최성욱/논란 및 사건사고

Gbsw1214 (토론 | 기여)님의 2025년 11월 19일 (수) 10:19 판

상위 문서: 최성욱

1. 딱! 걸렸다

류모양과 로비에서 캐치볼을 하다가 공을 벽에 직격시키며 그대로 부수는 사고를 냈고, 그 장면을 정영훈 쌤에게 딱! 걸렸다. 회사에 쌤이 직접 찾아왔었는데, 월급을 학교 장학금으로 내라고 했다는 소문이 있다.


2. 행동 논란

2.1. 친구 앞니 파손 사건

제주도 수학여행 중 김동영과 캐치볼을 하다가 실수로 그의 앞니 두 개를 깨먹는 사고를 냈다. 사건 직후 죄책감에 크게 울었다는 증언이 있다. 참고로 캐치볼은 김동영이 먼저 하자고 했다.


2.2. 승환병 말기

부산 여행 중 변예현과의 진실게임에서 여러 거짓된 발언을 하다 결국 본인이 꾸민 말에 스스로 걸려 넘어갔다. 성욱이는 승환병에 걸려있지만 김승환만큼의 사기를 치지는 못하는 것으로 판명되었다.


2.3. 삼성 무시 논란

평소 삼성 제품을 대놓고 무시하는 편이다. 손보석,김정윤,김태우와 페이스타임 중 박성민이 같이하고싶다라고 하였는데 박성민의 삼성폰을 보고 “와 너 애플 아니잖아 ㅋㅋ”라는 발언을 남겼으며, 이는 삼성 직원인 손보석까지 함께 놀리는 결과를 초래해 논란이 되었다.


2.4. 캡스톤 발표회 로비 잠적 사건

강당에서 캡스톤 발표가 진행 중이었음에도 류모양, 장모양, 최모군과 함께 로비에서 쉬고 있었는데 장시간 자리를 비우자 선생님에게 연락을 받은후 적발되어 로비 출입을 금지당했다. 취업해서 영구적으로 출입이 불가능한 것으로 판명되었다.


2.5. 자취방 테러범 토스

친구들이 자신의 자취방으로 왔을 때 뭔가 테러를 당할 것 같은 조짐이 보이면 바로 김진현의 집으로 올라가 토스를 하는 것으로 유명하다.이로 인해 많은 사건들이 있었다[1]


2.6. 후진 없는 성격

후진없는 성격으로 인해 주변 지인들이 충격을 받은 적이 여러번있다. 유명한 일로는 자신보다 높은 사람과의 정치토론[2]

2.7. 그녀한테만 다정 한남자

친구들한테는 한없이 가부장적인 남자인 척 여러가지 센 얘기들을 하지만, 사실 자신의 여자친구한테는 한없이 다정한 남자다. 친구들한테 했던 여성에게 시킬 일들을 자신이 다 하고는 모르는 척해 2025년 1학기 기숙사에서 큰 논란이 많았다.



  1. 화장실 테러, 현관 잠, 기타속 소금등등...
  2. 택시 기사님들과도 여러번 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