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위 문서: 최성욱
1. 딱! 걸렸다
류모양과 로비에서 캐치볼을 하다가 공을 벽에 직격시키며 그대로 부수는 사고를 냈고, 그 장면을 정영훈 쌤에게 딱! 걸렸다.
회사에 쌤이 직접 찾아왔었는데, 월급을 학교 장학금으로 내라고 했다는 소문이 있다.
2. 행동 논란
2.1. 친구 앞니 파손 사건
제주도 수학여행 중 김동영과 캐치볼을 하다가 실수로 그의 앞니 두 개를 깨먹는 사고를 냈다. 사건 직후 죄책감에 크게 울었다는 증언이 있다.
참고로 캐치볼은 김동영이 먼저 하자고 했다.
2.2. 승환병 말기
부산 여행 중 변예현과의 진실게임에서 여러 거짓된 발언을 하다 결국 본인이 꾸민 말에 스스로 걸려 넘어갔다.
성욱이는 승환병에 걸려있지만 김승환만큼의 사기를 치지는 못하는 것으로 판명되었다.
2.3. 삼성 무시 논란
평소 삼성 제품을 대놓고 무시하는 편이다. 박성민의 삼성폰을 보고 “와 너 애플 아니잖아 ㅋㅋ”라는 발언을 남겼으며, 이는 삼성 직원인 손보석까지 함께 놀리는 결과를 초래해 논란이 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