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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양 동네에서 윤재한을 모르는 사람은 거의 없다. <br>
봉양 동네에서 윤재한을 모르는 사람은 거의 없다. <br>
지나가던 할머니조차 '''“재한이 아니가?”''' 하고 인사할 정도이며, 백다방 알바생조차 그에게 말을 걸었다는 전설이 있다. <br>
지나가던 할머니조차 '''“재한이 아니가?”''' 하고 인사할 정도이며, 백다방 알바생조차 그에게 말을 걸었다는 전설이 있다. <br>
사람들은 종종 윤재한이 등장하는 날이면 동네가 잠시 술렁인다고 이야기한다.
 






[[분류:4기생]][[분류:4기 소프트웨어개발과]]
[[분류:4기생]][[분류:4기 소프트웨어개발과]]

2025년 11월 18일 (화) 12:21 판

윤재한.png
봉양중학교 졸업생
4기 소프트웨어개발과 윤재한
생일 08.09.15
학력 봉양중학교 졸업 (2021 ~ 2024)
경북소프트웨어고등학교 재학 (2024 ~ )
주로쓰는언어 Swift
포지션 iOS


특징

  • 봉양중학교 출신
    • 집이 학교와 15분 거리에 있다.
  • 과소비가 심하다
    • 매직키보드, 마우스에 50만원을 질렀다.
    • 편의점에 한 번 가면 약 17만원씩 사용한다.
  • 깔끔하다
    • 실내화 없이 기숙사 방에 발을 못 딛는다던지, 항상 아이깨끗해를 들고다니는 등. 씻는 것도 두 시간이나 걸린다.

사건, 사고

  • 윤재한 카르텔?

봉양 동네에서 윤재한을 모르는 사람은 거의 없다.
지나가던 할머니조차 “재한이 아니가?” 하고 인사할 정도이며, 백다방 알바생조차 그에게 말을 걸었다는 전설이 있다.